태국 배우 지 프룩(Zee Pruk)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글로벌 BL 콘텐츠 플랫폼 헤븐리와 태국 BL 레이블 도문디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0%대 시청률 바통 받았다…장동민, 출연료 10% 인상→최고급 오마카세 수혜 ('최우수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599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