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28일 "아내와 미술관 나들이. 오랜만에 즐거운 외출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극장 전시여서 음악이 굉장합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전시 다녀오세요. 답답한 마음이 좀 풀릴 거예요. 오늘도 힘!! 냅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진태현이 직접 찍어준 것이다. 함께 나들이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은 흐뭇함을 자아낸다.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지난해 8월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