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26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박시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시연은 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시연은 작은 얼굴 속 짙은 쌍꺼풀과, 매혹적인 입술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좌회전 신호를 대기하던 중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999%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후 박시연은 1년 9개월의 자숙 기간을 보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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