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23일 "유정씨랑 은혜언니랑 핫플에서. 몇년 째 함께 가족여행을 갈망하며 언제갈까 언제갈까 얘기만 하다가 육아로 인해 세월만 흐르는 중. 이번에도 점심에만 겨우 만난 엄마들"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지인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맛있게 식사하고 담소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모습. 서하얀의 워킹맘의 고충을 느낄 수 있는 한편,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임창정은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2017년 결혼했다. 부부는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