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지혜는 "이제 소아과는 그만 오자 잘 낫고 있는 중이염 제발 마지막 약이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의 진단서를 들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과 마냥 해맑은 딸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결혼 10년 만인 2020년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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