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19일 "웃으면서 행복하게만 지내요. 원래 인생은 50부터 시작!"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한 편의점 업체가 마련한 상품 트렌드 전시회에 초대 받아 방문했다. 둘은 포토존 앞에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혼인신고 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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