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RG 노유민이 故 김환성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노유민은 13일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는 그룹 NRG 영원한 멤버 막내 김환성, 안토니오의 생일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많은 한, 중, 일 천재일우 팬클럽분들이 주말에 환성이가 있는 용미리에 많이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기억해 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노유민은 "#NRG #엘알지 #김환성 #안토니오 #천재일우 #분홍풍선 #분홍이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라며 故 김환성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故 김환성은 지난 2000년 6월 감기 증세로 입원한 뒤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만 19세 나이로 세상을 떠나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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