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가 1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WE ARE YOUNG’은 2000년대 유행했던 업비트 스타일을 무게감 있고 간결한 드럼과 모핑(Morphing) 된 바이닐(Vinyl) 사운드로 잘 어우러낸 테크노 팝(Techno Pop) 장르로 재해석 한 곡이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일본에서 제대로 터졌다더니…심은경, 6년 만에 돌아온다 '건물주 되는 법' 캐스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255620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