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는 10일 "해.야.할 일과 해.야.만 하 는 일 해.내.야 하는 일의 경계에서 오늘도 나는 허우적거리고 있네 #다잘하고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겼다. 길을 걸어가는 모습과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박솔미는 자신이 읽은 책 '멘탈의 거장들'이라는 표지를 찍어 올리기도.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2013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팝 최초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 "빛 안 들던 벽에 창문 낼래요"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203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