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9일 "안녕하세요.. 저 오늘 앞머리 잘랐어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미용실을 방문한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앞머리를 자른 후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민경은 아직은 어색한 듯 "싹둑싹둑 서걱서걱 꿈이야 생시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의 채용 공과 관련 열정 페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아버지와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 당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강민경은 소속사를 통해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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