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시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오늘자 소백산. 상고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너무 아름다웠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소백산 등반에 나선 모습이다.
이어 "오랜만에 가슴이 뻥 뚫렸다. 5시부터 출발한 소백산은 후회하지 않을 만큼 아름다웠다. 역시 등산은 내 인생의 최고의 친구이자 힐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HBO맥스 '멘탈리스트'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를 촬영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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