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접한 홍현희는 "안상규 벌꿀 아저씨♥"라고 댓글을 달았다. 최동석은 "돈 벌기 힘드네"라고 했고, 강아랑 아나운서는 "요즘 재밌어요. 선배님"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현모, 결국 고개 숙였다…80분 지각 논란에 "트럼프 대신 사과, 다들 안쓰러워 해"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6653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