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연 언니~생일 축하해요. 잔소리 안 하려고 노력할게요 근데 언니도 잔소리 안 나오게 잘해줘야 돼요 알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 살 더 먹어도 아름다우니까 지금처럼 예쁘고 행복하게 살아요! 오늘도 함께해서 좋았어요. 선물 잘 쓰길 바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받침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민니와 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민니와 미연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지난달 '(G)I-DLE OFFICIAL FAN CLUB NEVERLAND 3RD FAN MEETING [행운의 편지]'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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