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수는 30일 "나 쌍꺼풀 다섯 겹 보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신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수는 피곤한 듯 테이블 난간에 고개를 기대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는 잔뜩 피곤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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