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랜만이야 우리 도니(정형돈 애친)♥ 건강 챙겨 (정)형돈 씨"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오늘도 잔소리 4시간. 내 예능의 어머니 정형돈"이라며 "정현돈 저넌돈 저년돈 정형동 계속 다르게 불려지는 이상한 이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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