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골때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아유미는 26일 "#골때리는그녀들 #FC탑걸 우승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유미는 "그동안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탑걸 탑걸 올라가…따~"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골때녀' 우승컵을 든 FC탑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아유미가 속한 FC탑걸과 FC구척장신의 제2회 슈퍼리그 모습이 그려졌진 가운데, FC탑걸은 최종 스코어 5-2로 마침내 슈퍼리그 우승이라는 감동의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해 10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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