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진지희는 "이순재 선생님과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시간, 선생님 사랑해요" 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지희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인연을 맺은 이순재는 13년이란 세월이 무색할 만큼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한편 진지희와 이순재는 지난달 21일 개막한 연극 '갈매기'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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