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영수♥옥순, 옥수동 커플도 나락에 갈 수 있다?! (+적과의 동침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는솔로' 31 내용을 리뷰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30기 옥수와 영수는 일명 '옥수동 커플'로 불리며 제기된 웨딩홀 목격담에 대해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고 해명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본격적인 31기 리뷰에서 두 사람은 전 기수 출연자다운 날카로운 분석력을 뽐냈다. 특히 정희의 적극적인 마음과 이에 대응하는 상철의 태도를 보며 출연자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짚어내는가 하면 영자와 영철의 대화 방식에서 오는 갈등 상황에 대해서도 솔직한 의견을 교환했다.
두 사람이 꼽은 31기 5화 최고의 명장면은 영숙이 순자를 따로 불러내는 순간이었다. 영수와 옥순은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입을 모았고 다음 주 방송에서 펼쳐질 본격적인 신경전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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