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진재영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예쁘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하고 그러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미 소복하게 쌓인 눈 위로 계속해서 눈발이 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진재영은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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