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발리로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최희는 18일 "발리 여행에 ootd 기분 좀 내려고"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태교 여행 중인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최희는 돋보이는 D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D라인을 살짝 가린 최희는 임산부라 믿을 수 없는 가녀린 각선미와 러블리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유발한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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