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는 17일 인스타그램에 "멋쟁이 시절"이라는 글과 아기와 어린이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지금과 다른 것 없는 모습. 큰 눈과 동그란 얼굴형, 통통한 볼살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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