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딸 민서가 예방접종을 하다 오열했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현준이 딸 민서가 영유아 검진을 하려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현준은 딸 민서의 영유아 검진과 예방 주사 접종을 앞두고 병원놀이를 하며 딸을 안심시켰다. 신현준은 곧 분위기에 적응한 민서의 모습에 안심하며 "병원 가도 잘 할 거다"라며 안심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병원에 들어서자 의사는 민서에 대해 "영유아 검진 3차인데 1,2차를 놓쳤고 세 방의 주사를 맞아야 된다"라고 말했고 신현준은 난감해했다.
한편 민서는 발버둥치며 접종을 마쳤다. 신현준은 공포심에 울고 있는 민서를 보며 눈물이 글썽거려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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