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는 8일 “Thank you THAILAND. I want to come back to be here again. Take care of yourself (고마워요 태국. 여기 다시 오고 싶어요. 건강 조심하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호가 화이트컬러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호는 7일 태국에서 열린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시상자로 참석해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모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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