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7일 "어제도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지인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얼굴은 평온해보인다. 신혼의 달콤함과 안정감 덕인지 부드러워진 인상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결혼한 뒤 이규혁의 남동생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며 구설에 올랐으나 단단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0%대 시청률 바통 받았다…장동민, 출연료 10% 인상→최고급 오마카세 수혜 ('최우수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599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