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김수민은 “돌아갈 수 있나요 이 몸으로.. 8개월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민은 지난 4월 벚꽃이 피었을 때 유채꽃밭 속에서 블랙 원피스를 입고 깡마른 몸매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연소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했던 김수민은 3년여 만에 퇴사, 퇴사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은 지난해 3월 17일,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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