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영화 '스위치' 시사회를 찾아준 지인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민정은 4일 "#영화스위치 #스위치 사진에는 다 못 담았지만 와주신 지인분들 감사해요~ 오늘개봉 #개봉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권상우, 차예련, 이정현, 유지태, 소율, 문희준 등 이민정을 응원하기 위해 찾은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어마어마한 인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정은 이날 개봉한 영화 '스위치'를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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