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새해 시작을 알렸다.
유인영은 2일 "2023년 시작"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따듯한 햇살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인영은 청바지에 퍼재킷을 걸친 채 한층 어려진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인영은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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