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조민아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민아는 2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몸과 마음 아프지 않고, 소망하는 바 성취하는 멋진 계묘년 되시길 바라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해 12월 21일 조민아는 "6개월 간의 소송을 마무리하고 아들은 제가 혼자 키우기로 했어요. 긴 시간 힘이 되어주셨던 변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민아는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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