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제이쓴은 "떡국먹는데 약간 매우 마니 호돌시리 눈치보이는 중임"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에서 제이쓴은 아들 똥별 군을 들쳐 메고 새해 첫 떡국을 먹고 있다. 똥별 군은 아빠가 먹고 있는 모습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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