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은 31일 "2022년 마지막 날이네요~ 와. 벌써 한 해가 다 가다니. 제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숫자로 기억될 2022♥(가족도 만들고 브랜드도 만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영은 "올 한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내년엔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자고요 우리~~♥♥♥"라고 전했다.
한영과 박군은 올해 4월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