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팜유 라인을 결성, 달랏으로 세미나를 떠나 화제를 모았다.
앞서 전현무는 29일 개최된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는 "올해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지 10년이 된 해다. 능력이 출중해졌는지 모르겠지만 초심은 잃지 않은 것 같다. 세월이 흘러도 늘, 여전히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여러분 옆에 머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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