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은 30일 "오늘은 랍스터인가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다섯째 출산 후 산후 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경맑음의 식단이 담겼다. 특히 랍스터까지 다양한 호화 식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경맑음은 "또 먹어요? 뒤돌아서면 밥, 간식, 밥, 간식"이라며 호화스러운 조리원 생활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경맑음은 2009년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 후 최근 득남, 슬하에 세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
!['우영우' 시즌 2에 입 열었다…하윤경 "박은빈이 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도" ('미쓰홍')[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713.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