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은 29일 "곧 30살인데 내 볼살은 언제 빠질까?"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예림이 엘리베이터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린 것. 통통한 볼살은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한 네티즌이 "다 빠지고 없어서 넣고 싶을 때가 온답니다"라고 하자 이예림은 "안 올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조혜정이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자 이예림은 "언니는 모찌볼살 나는 찰흙볼살"이라고 답을 달았다.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노출 위해 7kg 감량했다…'김부장' 주상욱 "3개월 동안 몸 만들어, 체지방 13%"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5375.3.jpg)
![[단독] 막판 PPL 폭격 논란 '김부장', 안경점은 광고 아니었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6084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