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하니가 달샤벳 출신 배우 우희와 장난기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28일 "꺄항"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니와 우희가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쁜 얼굴을 가득 찌푸린 채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인상 쓴 얼굴에도 숨길 수 없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신소율은 "신호등들", 차민지는 "손 예쁘게 하고 찍어야지 저 자유분방함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니는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