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은 27일 "처음 같이 본 뮤지컬. 근데 몸 상태가 최악이라 계속 졸았다. 눈 뜰 때마다 배우분들 순간 이동. 럽스타그램. 크리스마스. 뮤지컬. 스위니토드. 컨디션제로. 꿀잠"이라며 조예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뮤지컬을 관람하러 간 모습. 두 사람의 다정다감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조예영은 "살짝씩 잘 졸았음 됐어"라며 한정민의 컨디션을 걱정했다. 이에 한정민은 "너무 잘 졸아서 문제였지"라며 멋쩍어했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내년에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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