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는 지난 23일 "#남될까 #남이될수있을까 오하라 열공모드 추운 날엔 세트장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파스텔톤의 니트를 입은 강소라는 대본 읽기에 열중이다.
강소라는 현재 ENA 수목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촬영 중이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2023년 1월 18일 첫 방송 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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