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지훈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고메이 494에서 열린 발렌타인 글렌버기 스테이션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대 최악의 시청률 찍었다…'막장 대모' 임성한, '배우병' 피하려다 이름값 추락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4925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