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는 21일 "섹시한 괴짜 할머니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말 행복해 내 사랑"이라고 덧붙였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198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98년 별거한 뒤 2000년에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가족같이 지내기도.
데미 무어는 올해 3월 성명서를 통해 브루스 윌리스의 실어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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