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민은 12일 "근육빵빵이 될래"라며 '헬린이'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한정민은 운동으로 기른 탄탄한 근육을 자랑한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 조예영이 "넓은 내 베개"라고 댓글을 달자 한정민은 "다 여보꺼야"라며 애교를 부렸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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