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환혼2'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박은혜는 12일 "주말동안 #환혼 으로 평생 먹을 욕을 다 먹은 것 같아요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시즌1보다 더 강력해진 #진원장 어쩌면 좋니"라며 걱정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점점 재밌어지는 #환혼빛과그림자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헤헷♥ 기대해주세용 #진요원 #진씨가문 #진호경 뽀샤시한 회상씬은 사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혜는 tvN 토일드라마 '환혼2'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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