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9일 "56킬로 넘어가니 얼굴에 포동포동 살이 오르긴 했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음식점을 찾은 김빈우는 흰 티셔츠로 편안한 외출복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56k가 넘어 얼굴이 포동포동 해졌다는 말과 달리 군살 찾을 수 없는 김빈우의 군살 찾을 수 없는 가녀린 몸매와 보조개 미소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빈우는 최근 눈바디를 통해 체중이 55.5kg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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