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은 9일 "와.. 진짜.. 건강이 최고. 대상포진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아파보기도 처음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프면 말짱 도루묵이죠 다시 한번 건강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두고봐라. 내가 다시 건강해질 테다"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면역력키우기 #건강과의전쟁선포 #두고봐라 #나이야가라 #건강해지기프로젝트"라는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 누워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수액을 맞고 있는 그의 팔이 돋보인다.
정가은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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