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수선수 출신 이동국이 딸 재시가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을 만났다.
재시는 30일 손흥민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흥민을 만난 재시가 셀카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재시의 아이돌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또 눈가에 아직 상처가 남은 손흥민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재시는 이동국과 함께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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