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서수연은 28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서수연에게 "항상 날씬하신데 비법이 뭐예요? 출산 후 살 다 빠지셨나 봐요"라고 물었고, 서수연은 "그럴 리가요"라고 답했다.
이어 "이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어제부터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다이어트를 한다고 전했던 서수연은 다시 "어제부터"라고 강조해 웃음을 유발한다. 앞서 서수연은 둘째 임신 후 12kg가 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또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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