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눈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벤틀리는 25일 "저 많이 좋아졌어요. 밤탱이 별명은 곧 사라질 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쪽 눈두덩이가 부은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벤틀리는 환한 미소로 "많이 좋아졌다"며 근황을 알렸다.
앞서 벤틀리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 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라며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벤틀리는 샘해밍턴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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