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해 작업한 cozy한 느낌의 #바프 해가 잘 들지 않았던 날, 원래 의도와 달랐지만 그 순간 그 분위기 살려 잘 찍어주셨어요. 가장 좋아하는 컷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는 김정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정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93.3.jpg)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