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근황을 전했다.
유인영은 16일 "헛둘헛둘"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중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인영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여신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뒤에서 셀카 촬영을 지켜보고 있는 트레이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유인영은 최근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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