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낮은 체지방량으로 고민 중이다.
간미연은 3일 "체지방을 어떻게 늘리나요?"라며 체성분 분석표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체지방이 16.7% 아주 낮음이다. 표준 수치인 29~36%에 비하면 한참 낮은 수치. 또 "체지방이 낮습니다. 지방은 세포와 신경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며 부족한 경우 내분비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이에 간미연은 체지방을 늘리기 위해 고민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근육량, 수분, 단백질 등은 표준 수치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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