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일리는 30일(현지시간) “항상 ‘아바타’가 되고 싶었다. 행복한 핼러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푸른색 피부를 지닌 아바타로 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할리 베일리가 ‘인어공주’ 주인공 에리얼 역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원작 훼손’ 논란이 불거졌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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