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가 "피부에 밥 주러 가야겠어요. 자외선이 어마무시"라며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피부 관리를 받으러 간다는 신주아는 주름살 하나 없는 매끈한 백옥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신주아는 "마사지도 받고, #신주아 #방콕라이프 #태국"이라며 차량 안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피부 관리부터 마사지까지 부티 가득한 신주아의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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